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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국도서의 도서 형태와 관련한 용어들 등록일 2018.08.08 06:30
글쓴이 자유서적주식회사 조회 182
[외국도서-서양도서]외국도서의 도서 형태와 관련한 용어들
 
1. Hardcover(HC/양장본/하드커버)/Paperback(Pb/반양장본/페이퍼백)/ 
Mass Market Paperback(Pocket Book, 보급판)

일반적으로 외국도서는 Hardcover(양장본)로 최초 출간이 됩니다. 가장 고급스러운 형태이며, 소장용으로도 적합합니다.
Paperback(반양장본/페이퍼백)은 Hardcover(양장본) 출간 후 6개월~1년의 시차를 두고 출판이 됩니다.
내용은 Hardcover와 동일하며, 가격은 Hardcover의 1/2~2/3 선에서 책정이 되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도서입니다.
Hardcover로 출간된 도서들은 대체적으로 Paperback Edition을 기대할 수는 있습니다만,

모든 Hardcover도서가 Paperback으로 출간되는 것은 아닙니다.
판매량 등이 따라서 그 출간 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Hardcover와 Paperback Edition은 스테디셀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초판 인쇄 후 재인쇄 진행이 한정되어 있어 출간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품절/절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에 출간되는 형태가 Mass Market Paperback으로 가격은 더욱 저렴해지며,
동일한 내용에 도서의 크기만 작아진 판형으로 "포켓북"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가장 실용적인 목적이 강조된 판형으로, 다양한 독자층의 대량 소비를 위하여 만들어지는 도서입니다.
가장 오랫동안 인쇄되고 공급되는 도서이며, 한국 내에서 대량으로 유통되는 외국도서 단행본도
이 Mass Market Paperback이 가장 많습니다.
희고 빳빳한 종이에 인쇄된 국내 도서에 익숙한 한국 독자들에게는 다소 낯설을 수도 있습니다만,
도서의 용도와 독서의 본질을 우선시하는 가장 실용적인 판형으로 서양도서의 가장 많은 수량을 차지하는 형태입니다.

2. School Binding/Library Binding

교육기관, 도서관용 납품용의 도서제본으로, 일반 도서보다 내구성이 강한 제본입니다.
Hardcover(양장본)과 형태가 유사하나 표지, ISBN, 가격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유통의 예는 많지 않습니다.

3. Large Print

작은 글씨를 읽기 어려운 독자들(노약자, 시각장애자)을 위하여 비교적 큰 글씨로 인쇄한 도서입니다.

4. International Edition

비영어권에서만 유통되는 도서입니다. 미국 현지에서 출간된 도서와 내용 표지는 동일하며, 별도의 ISBN이 부여됩니다. 원서교재류의 대부분이 "아시아판"으로 불리는 이 International Edition이며. 세계적으로 반향을 얻고 있는 일부 단행본의 경우에도 각 국가의 특수성에 따라 International Edition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5. Rough-Cut-Edition

단어 그대로 "거칠게 자른" 판형입니다. 페이지의 모서리가 손으로 찢은 것처럼 모서리가 우툴두툴합니다.
최근에 미국 출판계에서 Orientalism 또는 Naturalism 등의 영향으로 고급 수공예 Craft지 재질감을 살린 해당 판형의 출간이
유행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파본으로 혼동될 수 있으나, 일반 도서보다 제작 비용을 더 들인 소장용 고급 판형입니다.

6. Miniature Edition

표현 그래도 "미니어쳐" 손바닥보다도 작은 사이즈의 책입니다. 가로 세로 대략 5cm 안팎이며, 20 페이지 정도로
되어있습니다. 동일한 도서명의 서적을 매우 간략하게 추려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독서용 보다는 수집/소장/장식 용도가 더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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